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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의 IT 전자제품

도어락 추천! 얼굴로 문 여는 '안면인식/지문', 직방(삼성) vs 솔리티 (자가설치 난이도 분석)

by 모두의게임,IT♥ 2026. 1. 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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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밀번호 누르다 훔쳐보면 어떡해?

아직도 현관문 앞에서 뚜껑을 올리고 비밀번호를 누르시나요? 뒤에 누가 서 있으면 몸으로 가리고 누르느라 찜찜하셨죠?

이제는 손가락 하나만 대면 열리는 '지문인식'을 넘어, 쳐다만 봐도 열리는 '안면인식' 시대입니다.

마트 장보고 양손 가득 짐을 들었을 때, 아이를 안고 있을 때, 문 여는 스트레스 끝낼 수 있습니다~

도어락 비교 및 추천 해드릴게요. ^^

🔒 스마트 도어락 사용해야 하는 이유
비번 분실 시 파손/출장비: 15만 원 ~ 20만 원
최신 지문인식 도어락 교체: 20만 원 ~ 30만 원
한 번만 깜빡해도 본전입니다!

1. 직방(삼성)

도어락을 검색하면 "왜 삼성 로고가 없고 직방 로고가 있지?" 하고 당황하실 수 있습니다.

  • 직방: 삼성SDS의 홈IoT 사업부를 인수했습니다. 즉, 과거 '삼성 도어락'의 기술력과 AS망을 그대로 이어받은 프리미엄 라인입니다. IoT(스마트폰 연동) 기능이 가장 강력합니다.
  • 솔리티: 이름은 낯설 수 있지만, 국내 도어락 제조 점유율 1위 기업입니다. 수많은 브랜드의 제품을 대신 만들어주던(ODM) 기술력으로 자체 브랜드를 런칭했습니다. '가성비'로는 따라올 자가 없습니다.

2. 문 여는 손잡이

예전 도어락은 손잡이를 잡고 돌려서 내려야 했습니다. 하지만 요즘은 그냥 밀면 됩니다.

나갈 때는 밀고(Push), 들어올 때는 당기는(Pull) 직관적인 방식입니다. 양손에 짐이 있어도 엉덩이나 팔꿈치로 밀고 나갈 수 있어 혁명적으로 편합니다. 문을 뚫어야 하는 타공 작업이 필요할 수 있지만, 요즘은 무타공 푸시풀 제품도 잘 나옵니다.

3. 직방 SHP-DP960 vs 솔리티 P2000

프리미엄급 지문인식 푸시풀 모델의 대표 주자를 비교해 보겠습니다.

구분 직방 SHP-DP960 Plus 솔리티 P2000-BH
가격 약 40~50만 원 (비쌈) 약 20~25만 원 (가성비)
IoT 기능 최상 (앱으로 문 열기, 실시간 알림) 기본 (블루투스 팩 별도 구매)
인증 방식 지문, 비번, 카드, 비상키, 앱 지문, 비번, 카드
디자인 고급스러운 골드/블랙 깔끔한 블랙/헤어라인
추천 얼리어답터, 스마트홈 구축 실속파, 부모님 댁 설치

결정적 차이: 직방 모델은 '와이파이(Wi-Fi)'가 내장되어 있어, 회사에 있어도 집 문이 열렸는지 실시간 알림이 옵니다. "아이들이 학교에서 잘 돌아왔나?" 확인하고 싶은 맞벌이 부부에게는 직방이 필수입니다.

4. 안면인식 도어락

지문인식의 단점은 손에 물이 묻거나, 나이가 들어 지문이 닳은 어르신들은 인식이 잘 안 된다는 점입니다. 그래서 나온 것이 '안면인식'입니다.

현관문 앞에 서면 센서가 자동으로 얼굴을 인식해 문을 열어줍니다. 마스크를 써도 인식할 정도로 기술이 발전했습니다. 솔리티 GP-6000BK 같은 모델이 인기인데, 가격은 30만 원대로 지문식보다 약간 비싸지만 편리함은 압도적입니다.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열쇠는 '내 얼굴'입니다.

5. 자가설치 vs 기사 방문 (돈 아끼는 법)

도어락 구매 시 '설치비 포함'과 '자가설치' 옵션의 가격 차이는 약 4~5만 원입니다.

🛠️ 자가설치, 할 수 있을까?

[무타공 제품]: 전동 드릴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20분 안에 가능합니다. 기존 구멍을 그대로 쓰기 때문에 쉽습니다. (원룸, 전세집 추천)

[주키형(타공) 제품]: 철문에 32mm 구멍을 새로 뚫어야 할 수 있습니다. '홀소(Hole saw)'라는 공구가 필요하고 꽤 위험합니다. 5만 원 아끼려다 철문 다 긁지 말고, 타공 제품은 전문가를 부르세요.

자주 묻는 질문 (FAQ)

Q. 배터리가 방전되면 못 들어가나요?

A. 아닙니다. 편의점에서 9V 건전지(네모난 것)를 사서 도어락 외부 단자에 갖다 대면 임시 전원이 들어옵니다. 그때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가서 건전지를 갈면 됩니다.

Q. 이사 갈 때 가져갈 수 있나요?

A. 네, 가능합니다. 단, 기존에 달려있던 도어락을 보관해뒀다가 원상복구 해놓고 가야 합니다. 떼어가는 이전 설치 비용도 약 5~7만 원 발생하니 참고하세요.

우리 집의 도어락? 무조건 교체가 답입니다.

도어락은 집에 들어갈 때 가장 먼저 만나는 가전이고, 우리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최전선입니다.

이제 지문이나 얼굴로 문을 여세요. 30만 원 투자로 얻는 편리함과 안심, 교체가 답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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